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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 공무원 공로연수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손문선 칼럼] 익산시 공무원 공로연수제도에 대해 공직과 지역사회에 논란이 많다. 민선 6기 들어와 공로연수 인사 방침이 사무관은 1년, 서기관은 6개월 이내로 시행되다가 다시 1년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최소 인사방침이 1년은 가야하는데 6개월도 안
익산시민뉴스   2015-06-25
[이동우 칼럼] [이동우] 어느 나라에서 왔어요?
57년 전(1958. 6) 덕수궁 고목(古木) 아래에서 창립된 ‘목우회’(木友會)는 구상(具象)미술 작가들의 상호협력과 친목을 도모하고, 후진양성과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이종우, 도상봉, 손응성, 이종무, 이병규 등 사실주의 화가들이 주축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6-19
[이동우 칼럼] [이동우] 야신 김성근
고1때 친구의 소개(?)로 야구의 매력에 빠진 나는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가 야구이다. 언젠가 야구의 매력에 대하여 언론사 칼럼으로 기고한 적도 있다. 내가 야구를 무척 좋아한다는 증거가 하나 있다. 선수출신도 아닌 내가 전라북도 야구협회 이사를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6-05
[칼럼] 지역상권 보호 대책없는 대기업 대형 아울렛 입점 철회해야
대형아울렛 입점에 따른 지역사회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대기업 유통사들이 각축전을 벌이며 아울렛 사업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기업 유통사들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고 도시형, 교외형 가리지 않고
익산시민뉴스   2015-05-21
[이동우 칼럼] [이동우] 공유지의 비극
지구상의 사막 중에서 가장 넓고 아프리카 대륙의 1/3이나 차지하고 있는 사막이 ‘사하라사막’이다. 이 사하라사막은 약 6,000년 전만 해도 아프리카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던 비옥한 땅이었다. 이는 사하라에서 발견된 동굴 벽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1-29
[칼럼] [이동우] '선진국과 후진국'
사회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로 저명한 독일계 미국인 ‘에리히 프롬’(Erich S. Fromm)은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잘 사느냐 못 사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소유(own)가치를 추구하느냐 존재(being)가치를 추구하느냐로 가름 된다”고 했다. ‘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1-20
[칼럼] [이동우] 이 땅에 ‘유일한’은 유일한가?
새해가 시작된 지 10여일이 지났다. 먼저 지난 번 칼럼에서 한 언론사 여론조사를 인용하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기대는 일찍 접으라고 해놓고는 스스로는 미련이 남아 ‘좋은 세상’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품은 자신을 어리석고 속없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1-12
[칼럼] [이동우 칼럼] 도광양회(韜光養晦)
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영원에서 영원으로 흐르는 시간을 나누어 사용했다. 이렇게 구별된 시간 가운데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표현으로 설명이 버거운 2014년이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를 맞이하여 한 언론사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진단하고 전망하기 위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5-01-05
[이동우 칼럼] [이동우 칼럼] 리영희 선생을 그리워함
“Simple Life, High Thinking”. ‘생활은 소박하게, 생각은 고결하게’ 쯤으로 번역되는 이 말은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 낭만주의 시인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영국 계관시인 ‘워즈워드’(W. Wordsworth)가 일생의 좌우명으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4-12-19
[이동우 칼럼] [이동우 칼럼] '버리고 떠나자'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올 봄 ‘세월호’ 참사로 대부분의 여행이나 관광이 가을로 연기된 탓도 있지만 전국의 관광지마다 관광객이 넘치고 덩달아 쓰레기도 넘치는 모습이다. 이제 곧 추워질 것이니 더 늦기 전에 일상을 벗어나 정처 없이 떠나 보면 어떨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4-11-05
[오명관 칼럼] 취임 100일된 박경철 시장에게 바란다
박경철 익산시장이 지난 7월 1일부터 시장직을 수행한 지 어느 덧 100일(10월 8일 기준)이 지났다. 당선자 신분으로 인수위를 시절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많은 시민들은 기대 반 우려 반을 나타내며 취임을 바라봤고, 대체적으로 우려하는 시민들이
오명관 기자   2014-10-10
[오명관 칼럼] 익산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은 왜 사과 안하는가?
의원윤리강령 -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함양과 예절을 지킴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제7대 익산시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 덧 100일. 익산시 집행부와 갈등을 빚고 있어 의회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오명관 기자   2014-10-08
[한호철 칼럼] [한호철] 독서, 얼마나 해야 할까?
정부는 2013년도 국민의 독서현황을 조사하여 발표하였다.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성인 2천 명과 초․중․고등학생 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2013년 국민 독서 실태조사’ 결과 국민 독서율이 지난 번 조사보다 성인은 4.6
한호철 논설위원   2014-10-05
[칼럼] 너의 봉급은 백성의 고혈이다
[김상홍 前 단국대학교 부총장이 페이스북에 남긴 글로 허락을 받아 게재합니다] 누구나 조롱(嘲弄)을 받을 짓을 하면 조롱을 받는다. 조롱을 받지 않으려면 처신을 바르게 해야 한다. 국민의 대표머슴들이 직무에 충실했다면 언감생심 조롱하겠는가? 조롱을 받
익산시민뉴스   2014-09-15
[칼럼] [한호철] 협상과 타협
협상과 타협이라는 말은 사실상 서로 같은 말이다. 일반적인 해석으로 보면 어떤 사안에 대하여 의견이 다른 경우, 그들이 중재 역할을 통하여 이견차를 좁혀나가는 방식 혹은 그런 상황을 의미한다. 어쨌든 서로가 의견을 토론하고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한호철 논설위원   2014-09-15
[칼럼] [이동우] 야구와 인생은 닮아
야구는 9명으로 편을 이룬 두 팀이 9회에 걸쳐 서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가며 얻은 득점으로 승패를 겨루는 구기(球技)이다. 공격 측은 타순에 따라 상대 투수의 공을 치고 1·2·3루를 거쳐 본루(홈)로 돌아오면 1점을 얻는다. 한국에는 1905년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4-09-15
[오명관 칼럼] 2개월 여 동안 장고, 이제 기지개를 켭니다
[익산시민뉴스]가 지난 7월 초부터 8월 말인 현재까지 대부분 보도자료의 기사를 올려 많은 지인들이 "일명 왜 까는 기사(비판 기사)를 보도하지 않느냐", 덧글로도 이러한 요구와 함께 일부 익산지역 언론사를 거론하며 이제 익산시민뉴스를 떠나려 한다고
오명관 기자   2014-08-29
[이동우 칼럼] [이동우] 한단새와 새정치
히말라야 깊은 골짜기에 산다고 알려진 ‘한단새’의 전설이다. 한단새는 평생 집이 없이 산다고 한다. 밤이 되어 혹독한 추위가 몰려오면 몸을 움츠리며 다짐하기를 ‘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지, 꼭...’ 그러나 날이 밝아오고 햇볕이 따스하게 비치면 그 생각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4-08-04
[한호철 칼럼] [한호철 칼럼] '익산사랑 효 콘서트'를 보고
본 필자는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배산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제6회 익산사랑 효 콘서트를 방청했다. 언제부터 홍보를 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행사장 주변의 거리는 온통 차량으로 넘쳐났다. 많은 교통경찰이 나와서 통제하며 보행을
한호철 논설위원   2014-07-23
[이동우 칼럼] [이동우] 새 시장과 허니문 데이
6·4지방선거가 끝나고 전국 17개 광역단체장과 226개 기초단체장이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6기 시대가 시작되었다. 익산시도 당선 후 약 한 달간의 인수기간을 거친 박경철 시장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출마 때부터 관심의 대상이
이동우 칼럼니스트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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