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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형평성에 맞는 처벌을 원합니다
지난 9월 12일에 익산시 출입기자 중 7명의 기자들이 지난해 12월 15일에 전정희 당시 후보측 핵심 참모였던 이규재 씨로부터 20만 원씩 받았다고 선관위를 자진(?)해서 찾아가 신고한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이들은 “기자들에 대해선 고유 업무인 취재
오명관 기자   2012-10-13
[칼럼] 추석(秋夕), 한가위ㆍ중추절ㆍ가윗날로 불리워 진다
추석은 음력으로 8월 15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2010년도 9월 22일과 2011년도 9월 12일에 비하여, 2012년에는 9월 30일로 약간 늦은 편에 속한다. 이날은 한가위, 중추절, 가윗날 등과 같이 다양하게 불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이다. 한가
익산시민뉴스   2012-09-28
[칼럼] [칼럼] 12월에 생각나는 기자
나에게도 12월이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익산시민뉴스 논설위원(수필가, 칼럼니스트)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항상 연말이 되면 기억이 떠오르곤 한다. 그 기억은 남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가 부끄러운 일이다. 따라서 나는 아직 한 번도 다른 사람에
익산시민뉴스   2012-09-12
[칼럼] [칼럼] 익산 정치권의 '무성한 소문의 실체', 곧 드러난다
사람 몸 중 일부가 곪아 터지면 치료해야 하고 여의치 않으면 수술해야 한다.정치도 그렇다. 먼저 정치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라고
오명관 기자   2012-09-05
[칼럼] [칼럼] 익산시는 기업유치에 진정성을 보여라
이한수 시장은 지난 17일(금)에 기자회견을 통해 ‘기업유치만이 살길이다’라는 제목으로 익산시민들에게 호소한 바 있다.그러면서 “최근 전방(주) 사태를 겪으면서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며 “소모적이며 무책임한 논쟁을 중단하고
오명관 기자   2012-08-20
[칼럼] [칼럼] 배려와 더불어사는 세상, 돈 앞에서 무너지나?
최근 [오마이뉴스]를 통해 보도된 서울 은마아파트 승강기 앞에 '배달사원들은 엘리베이터 타지말고 걸어서 배달하라'는 문구. 그 이유는 '배달원들이 엘리베이터를 쓰기 때문에 새벽에 교회에 가거나 출근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것. ▲ 배달원들은 교
오명관 기자   2012-08-15
[칼럼] [칼럼] '진실은 변할 수 있으나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던 진실이 때론 거짓이 되고, 반대로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 불변이다. 즉, 숨겨져 있던 진실이 실체를 드러내면 진실인 것처럼 세상에 있었던 거짓은 결국 드러난다는 게 변하지 않는 진리다
오명관 기자   2012-08-15
[칼럼] [칼럼] 손문선 시의원의 시정질문, 왜 논란이 되는가?
지난 7월 20일에 제162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익산시의원들의 시정질문 중 손문선 시의원이 익산시를 향해 법과 원칙에 맞게 공유재산을 관리하라고 질문한 내용이 본질을 벗어나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특히 (주)전
오명관 기자   2012-08-09
[칼럼] [칼럼] 익산시 12년 하반기 승진자, 코드ㆍ충성인사???
지난 24일(화)에 발표한 익산시청 2012년 승진자 명단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시민들도 공무원들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승진인사라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이번에 승진한 이아무개 국장은 올해 말이면 공로연수를 들어가는 퇴직자
오명관 기자   2012-07-31
[칼럼] 익산시청 공무원 성추행 파장, ‘분노하지 않는 여성단체'
지난 4일, 익산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시민의 소리)에 ‘익산시청 공보팀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합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온 가운데 익산시 공보팀 공무원들이 지난 3일 저녁에 한 케이블방송국 여직원을 B노래방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 사진출처
오명관 기자   2012-07-12
[칼럼] [칼럼] 맑은정치포럼 이동우 대표, 정치는 '쇼' 비지니스인가?
1990년대 '김대중 죽이기'라는 책으로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강준만(전북대 신방과)교수가 쓴 책 중에 [정치는 쇼비지니스다]라는 책이 있다.이 책은 언론이 정치에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는가? 또 우리가 아는 것 만큼 미국의 언론 또한 항상 깨
익산시민뉴스   2012-07-09
[칼럼] [칼럼] 맑은정치포럼 대표 이동우, '다시 생각하는 양진의 사지'
‘양진(楊震)의 사지(四知)’라는 중국의 고사성어가 있다.중국 후한(後漢) 시대의 양진이 형주 자사로 부임했을 때, 왕밀(王密)이라는 사람이 밤중에 찾아와 양진이 그동안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혜에 대한 보답으로 금 열 근을 바치겠다고 했다. 이에 청백리
익산시민뉴스   2012-06-29
[칼럼] 익산시의원들의 재량사업비(시설비), 반년 만에 부활
익산시의회가 이번 임시회 기간에 시의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재량사업비(실제로는 없는 명칭임)를 반년 만에 부활시킬 것으로 보여 비판이 일고 있다.2010년까지는 시의원 1인당 재량사업비로 5000만 원씩 책정해 사용하다가 지난해는 시설비로 명칭은 변경
오명관 기자   2012-06-14
[칼럼] 익산시청 기자실(브리핑룸), 이제는 폐쇄할 때가 됐다
익산시청 본청 1층에 위치한 브리핑룸. 브리핑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해서 중요한 점만 간단하게 요약해 설명하는 것이라고 한다. 즉, 브리핑룸은 설명하는 장소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 익산시청 브리핑룸. 사진 속에 보이는 테이블이
오명관 기자   2012-05-01
[칼럼]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말하면 용서되는 나라(?)
한 CEO가 운영하는 회사에 부하직원이 대표도 모르는 사이 일을 하다가 불법 또는 편법이 들통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게 되면 누가 사과해야 하나?▲ 익산시민뉴스 대표인 오명관 기자이 CEO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 "직원이 나 모르게 한 일이니 나는
오명관 기자   2012-04-17
[칼럼] [주절주절] 양심선언한 배경, 제 심경은 이렇습니다
지난 17일(토)에 본 기자는 양심선언을 한 후, 선관위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많은 신문사들이 기사를 보도해 본의 아니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은 제가 기자이기도 하지만 [익산시민뉴스
오명관 기자   2012-03-19
[칼럼] '기자로 산다는 거' 친분을 내세워 취재금지 요청, '괴롭다'
기자로 산다는 거, 몹시 괴로운 일인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하지 말 것을... 후회되기도 합니다.기자는 사회 정의를 위해 불속이라도 뛰어들 기세로 부조리를 파헤치고 비판하며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본 기자는 늘 괴로움에 시달립
오명관 기자   2012-03-18
[칼럼] 종교간의 싸움으로 번져가는 익산 선거, '아~ 비통하다'
익산 '을' 지역구가 종교전쟁으로 비화되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비통함을 느낀다.지난 17일(토) 오후 6시에 익산 영등동에 위치한 모 교회에서 목사와 장로 약 100여 명이 모여 "타 종교인을 국회의원으로 만들 수 없다"며 박경철 시민연합대표를 추대
오명관 기자   2012-03-18
[칼럼] [칼럼] 숭림사 지광스님, '종교인의 정치개입을 중단하라'
선거의 계절이다. 올해는 4월에 국회의원 선거, 12월에 대통령선거가 치러진다. 한 달도 남지 않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과 국민들의 관심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익산지역도 마찬가지다. 익산갑(甲)과 익산을(乙) 두 선거구
익산시민뉴스   2012-03-14
[칼럼] 여성의 날 특집, 여자와 북어 사흘에 한 번 때려야 한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에서 여자가 하나의 인간으로 보여지고 한사람으로서 존재감을 갖기까지는 참 많은 세월이 걸렸습니다.▲ 김지선 소장서로 다른 차이로 인하여 차별을 정당하게 받아 드리는 사회현상들이 있었고 여성으로서의 생존과 참정권
익산시민뉴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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