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소식 · 정보 > 개업/이전
23일, 세이브존 전주코아점 Grand Open!!이제 호남지역에도 제대로 된 고품격 SAVE 쇼핑센터 들어서다!
오명관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3.22  20:3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최고의 Save 쇼핑센터 세이브존(대표 유영길ㆍwww.savezone.co.kr)이 호남 지역에 최초로 진출한다. 세이브존은 오는 23일(수) 전주에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을 열고 유명 패션브랜드를 알뜰한 가격에 만나길 희망하는 지역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 전주시 서노송동에 위치한 구)코아백화점 자리에 들어서는 세이브존

▲ 전주시 서노송동에 위치한 구)코아백화점 자리에 들어서는 세이브존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은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한 숙녀캐주얼, 숙녀정장과 젊은층을 공략한 영캐주얼, 유명 해외 패션명품 코치를 비롯한 패션잡화와 화장품 브랜드샵, 남성을 주 대상으로 한 신사의류와 아웃도어, 아동용품 등 각 타깃별 특화된 전문 매장이 들어선다.

또 가또마들렌, 롯데리아, 카페베네 등이 입점, 고객휴식공간을 제공해 명실공히 전주 최고의 ‘Save 쇼핑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세련된 캐주얼/정장 브랜드 합리적 가격 판매로 여성고객층 집중 공략

디스카운트 쇼핑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고급 백화점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유명한 패션 브랜드들을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에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20~40대의 여성이 중점 타깃 고객이다.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은 주고객층인 여성고객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여성 패션관을 전체 6개 층 가운데 3개 층이나 할애했다.

2층 영캐주얼관에는 20대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플라스틱아일랜드, jnb, 온앤온, GGPX, 탑걸, 스테파니, 숲, 올리브데올리브, ab.plus 등 20여개의 브랜드가 들어서는 것을 비롯해 3층 숙녀캐주얼관에는 샤틴, 쏠레지아, 아이잗바바, 모조에스핀, 미니멈, 라인, 쉬즈미스, 지고트, 엠씨, 카라 등 세련된 이미지의 커리어우먼을 대상으로 한 3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한 영국 최대의 패션리테일 브랜드 ‘막스앤스펜서(MARKS&SPENCER)’도 입점해 실용적인 가격에 글로벌 패션 감각을 선보여 앞서가는 여성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4층 숙녀정장관에는 마담포라, 루치아노최, 울티모, 안혜영, 리본, 포라리, 폭스레이디, 오리지날리, 가피, 우바, 벨리시앙 등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의 유명 숙녀정장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주 최고급 프리미엄 식품관 오픈

세이브존의 식품관 또한 23일(수) 그랜드 오픈과 함께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전주코아점의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운 세이브존 식품관은 신선한 야채와 달콤한 과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정육 그리고 청정 수산/건어물까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오픈기념 전주시 최저가 베스트 10大상품전’을 열고 일 500kg 한정(1인 1kg한정)국내산 삼겹살을 100g당 2천9백80원에서 990원, 고당도 하우스딸기 1kg 박스를 9천8백원에서 4천9백80원에 선보이는 것을 비롯 계란, 사과 굴비, 멸치부터 신라면, 맥심모카골드믹스, 팬틴 샴푸, 모나리자땡큐데코 3겹 휴지의 공산품까지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고물가에 시달리는 주부들의 바구니를 풍성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의 오픈일인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식품관 수·목 대혁명’을 열고 일 100개 한정하여 1만4천5백원의 CJ스팸 클래식(340g*3입)을 9천9백원, 2만2천1백원의 해찬들 알찬 고추장(65kg)을 일 50개 한정하여 9천9백원, 이틀간 500개 한정 6천5백원의 옥시 쉐리(2.1L*2)를 3천9백80원에 판매해 전주시 주부들의 미소를 되찾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금/토/일 주말 동안에도 ‘생필품 알뜰장터’를 준비했다. 알뜰파프리카(4~5개입)를 일 100개 한정 4천5백80원에서 2천9백80원, 2만9천1백원의 엘라스틴 샴푸, 린스 세트(560*2+R500)를 1만9백원에 선보인다.

그랜드 오픈 기념 각종 사은행사 풍성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은 개관을 기념해 ‘인기상품 초특가기획’ 등 쇼핑의 만족을 드리는 다양한 사은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1층에 자리잡은 명품브랜드 코치를 주목해보자.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코치가 오픈을 기념해 전품목 40~50%의 할인행사를 연다. 또 29만9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코치의 핸드백을 판매해 고가의 명품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에코로바와 콜핑 및 숙녀정장브랜드 쉐르치와 휠라티바, 유명 신사브랜드 타운젠트, 본막스, 마르퀴스 역시 할인행사를 진행해 최고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봄을 맞이해 여성의류 매장에서 봄 원피스와 블라우스 패션제안 파격가전을 열고 스타일리쉬한 코디연출법을 제안해 젊은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오픈 축하 무료 사은품 행사’를 진행해 23일(수) 벨라지오 각티슈 3입, 24일(목) 안성탕면 5입, 25일(금) 오뚜기 카놀라유 900ml를 매일 1천명에게 증정하는 것을 비롯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사은대잔치’를 열어 각 금액별 상품권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스탬프 사은행사, 카드사별 사은행사 등을 열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고품격 상품을 할인판매하는 디스카운트쇼핑센터는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평소 구매하고 싶었으나 높은 가격 때문에 망설이던 백화점의 유명 패션 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는 고객들은 지갑을 쉽게 열기 마련이다. 대도시 보다는 중소도시에 주로 들어서는 디스카운트쇼핑센터는 지역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한다.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이 들어서는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일대는 대표적인 전주시 구도심 지역의 핵심 상권이다. 그러나 전북도청 등 관공서가 신도심으로 대거 이전한 이후에 구도심 지역 경제는 많이 침체되었다는 평가다. 따라서 백화점보다 대중적이어서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쇼핑할 수 있는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에 대해 전주시민들이 거는 기대는 큰 편이다.

세이브존은 그 동안 전주코아점 개점을 기다려주신 전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23일 그랜드오픈과 함께 전주시에 ‘사랑의 쌀 250포’를 기탁해 전주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이브존 전주코아점 이상일 지점장은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은 전주 지역 유일의 디스카운트 쇼핑센터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쾌적하면서도 생활의 풍요로움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성하여 지역 대표 쇼핑센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이브존은 지난 98년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울산, 성남, 노원, 광명, 대전, 해운대, 부천상동점 등으로 초기 공격적인 출점을 단행해 국내 디스카운트쇼핑센터를 선도했다.

그 동안 국내 유통업계는 백화점, 할인점을 운영하는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되어 왔으나 세이브존은 패션아울렛이라는 고유 영역에 고품격 식품관의 안정적인 경영기조를 유지하며 세이브존만의 지역밀착 경영과 고객만족 서비스로 지역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003년 부천상동점 출점 이후 전주코아점을 9번째 점포로 선보이는 세이브존은 2011년 올해를 제 2의 창업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아 고품격 상품을 알뜰한 가격에 판매하는 국내 최고의 Save 쇼핑센터의 위상을 더욱 굳게 다질 계획이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