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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미녀검객 김지연 "익산 국화축제에 놀러오세요"26일 개막, 11월 4일까지 국화 향기에 취할 수 있어
오명관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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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26  18: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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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와서 (국화축제장)을 보니깐 기분이 좋구요. 꽃이 이쁘게 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놀러 와보세요"

▲ 김지연 선수가 환한 얼굴로 익산 국화축제에 놀러 와달라고 초대하고 있다.

▲ 김지연 선수가 환한 얼굴로 익산 국화축제에 놀러 와달라고 초대하고 있다.

꽃과 어울리는 미녀검객 김지연(익산시청 소속) 선수가 '제 9회 익산 천만송이국화축제'에 초대했다.

오늘(26일)부터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국화축제가 익산의 대표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 가을의 꽃 '국화'의 향기에 취하기 시작했다.

가족, 친구, 연인 등의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화려하게 핀 국화 앞에서 카메라로 담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와도 어울리기도 했다.

벌들은 대목(?)을 맞은 듯 꽃을 찾아 이곳 저곳을 누비고, 많은 시민들도 향취에 취하듯 이곳 저곳을 누비며 감탄하기도 했다. 특히 국화로 만든 미로에서는 길따라 걸으며 꽃 향기에 취해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26일과 27일 양일간 '제 3회 평생학습축제'도 열리고 있어 볼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다. '천만송이국화축제'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잠시나마 내려 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안성맞춤의 축제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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