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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에 빠질 뻔한 사건 해결한 익산경찰서 강력 2팀
오명관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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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7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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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나유인)이 4대악 근절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가운데 4대악과 강절도, 민생침해 사범을 근절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4대악 근절을 위한 베스트 강력팀'을 선발하고 표창했다.

그 첫 번째로 선발된 베스트 강력팀에는 김환웅 팀장 등 5명으로 구성된 강력2팀이 뽑혔다. 찜질방 스마트폰 절도단 검거와 미궁에 빠질 뻔했던 성폭력사건 등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았다.

나유인 서장은 베스트팀 상패와 표창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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