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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철 출판기념회, '새익산을 설계하다'
오명관 기자  |  iscmnews@isc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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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7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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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배승철 도의회 부의장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토)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주최 측 추산 약 3천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행사장에 몰려드는 내방객들로 내내 북적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장내 정리에 진땀을 빼야 했다. 출판기념회는 특별한 행사없이 저자인 배승철 부의장 부부가 내방객과 악수하고 테이블을 돌며 인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갑원 전 원광대총장, 이춘석 의원, 새누리당 김경안 도당위원장, 도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한 신환철 전북대 교수, 유홍렬 새전북희망포럼 대표, 김병곤·김희수 전 도의회 의장, 이한수 익산시장, 김대호 익산시의장 등을 비롯한 수많은 정·관계인사가 찾아 배 부의장을 축하했다.

   
 
한편 ‘배승철, 새익산을 설계하다’란 제목을 달고 출간된 398쪽에 이르는 책에서 배 부의장은 자신이 독립유공자이며 초대 제헌 국회의원인 배헌 선조와 제 2대 도의회의원이었던 배상기 당숙의 영향으로 정치인의 숙명을 안게 된 점을 밝히고 익산의 미래가 백지 상태에서 다시 설계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번에 출간한 책은 익산시민이 없으면 불가능한 작업이었으므로 오롯이 자신의 심장인 익산시민에게 헌정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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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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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부끄러운 시절에 잘산것 자랑 할수 없다 , 부끄러운 시절에 한자리한 것 자랑일수 없다 ,부끄러운 시절에 가진명예 자랑일 수 없다 , 역시 익산의 맏아들 믿음이 갑니다 , 독립운동가의 가문이라서 ,,,
(2014-03-05 08:32:50)
옥,,그리고 티
친환경, 무공해 정치인 "배승철" / 세상을 사랑하는 인물 ! 익산을 사랑하는 사람 !/ 단, 드래곤 산지기^^^ 옥에 티,
(2014-03-04 0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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