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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 6·4 선거, '치열한 예선' '싱거운 본선'
오명관 기자  |  iscmnews@isc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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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7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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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4일에 있을 지방선거가 90여 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제3지대 통합신당을 발표했고, 통합하기 위해 협상 중에 있어 익산지역은 호남의 한 도시임을 감안한다면 호남권 정서상 사실상 예선을 통과한 익산시장 후보자는 9부 능선을 넘어선 것이나 다름없다.

   
 
새정치연합이 민주당과 통합 발표 이전에는 호남권 정서상 그리고 익산에서는 1대1 구조로 본선이 치열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본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나 통합으로 인해 싱거운 본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통합신당의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은 무공천하기로 한 이상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신당이 자체적으로 철저한 도덕성과 전문성 그리고 청렴성 등을 검증할 수 있는 강력한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지지율이나 인지도로만 후보자를 내세운다면 현직 시장이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즉, 무공천이라고 하나 이러한 단순한 기준 가지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새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과는 먼 것으로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도덕성, 청렴성, 전문성은 물론 후보자들의 인성까지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언론을 통해 낱낱히 공개해 시민들이 정확한 정보로 후보자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과하고 단일후보로 나서는 후보자는 통합신당의 이름으로 출마하게 되기 때문이고, 안철수 의원이 예전에 "새정치연합 후보로 나선 단체장이나 의원이 당선된 후, 선거법으로 낙마할 경우에는 보궐선거에 후보자를 내세우지 않겠다"는 다짐이 무색하지 않기 위해서도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것이다.

요즘 월드컵 축구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팀은 평가전을 치루고 있다. 이를 통해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본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듯이 말이다. 이는 통합신당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을 비롯 정의당 등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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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7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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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13:57:25)
시장자격이없는사람
이런 사람은 시장출마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❶자기처를 나두고 다른여자 기둥서방짓 하는사람(왕벌,인숙이)
❷자기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사람
❸말과 행동이 틀리는 사람
❹시민과 공무원 편가르기 하는 사람
❺세금을 자기돈같이 쓰는 사람
❻대한민국법을 자기마음데로 생각하고 집행하는 사람(변명,이유없다)
❼공무원을 괴로음을 주어 자살 하게 하는 사람
❽비리로 인하여 수사 또는 내사를 받고 있는 사람

(2014-03-08 07: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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