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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은 왜 사과 안하는가?
오명관 기자  |  iscmnews@isc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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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8  0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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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윤리강령 -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함양과 예절을 지킴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제7대 익산시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 덧 100일.  익산시 집행부와 갈등을 빚고 있어 의회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체면이 서지 않은 것이 있으니 의회 출범한 지 불과 16일이 되는 지난 7월 16일에 조규대 의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류돼 형사 입건된 사실이 있었다.

   
 
또한 지난 9월 12일에는 임병술 부의장이 혈중 알콜농도 0.112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가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를 낸 사건이 있었다. 공교롭게도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과 부의장의 사고라는 점에서 충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장과 부의장은 "잘 봐 달라",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취재하는 기자들에게 사과는 했지만 정작 익산시민들에게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즉, 기자들에게 사과할 일이 아닌 익산시민들이 뽑아 줬기에 당연히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함에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이자 자신들을 뽑아 준 시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이와 아울러 패기로 넘쳐나야 할 신인 시의원 누구도 의장과 부의장에게 사과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는 것 또한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이는 명백하게 큰 잘못임에도 눈치보고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은근슬쩍 시간만 지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시의원으로써 자질이 없다고 확언할 수 있다.

이에 본 기자는 분명하게 요구하고자 한다. 또한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들 앞에 사과할 때까지 본 기자는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조규대 의장과 임병술 부의장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시민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그런 다음, 익산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길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하게 전해 본다.

한편 익산시의회 홈페이지에 보면, 의원윤리강령이 있다. 그 첫 번째에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함양과 예절을 지킴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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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또라이와 오또라이
또 똥바가지로 싸리 시작했구나, 구리내가 진동한다
비싼밥먹고 왜들 지롤인고
익산에 박멸되어야 할 사람들인데 바퀴벌래들

(2014-10-30 15:42:33)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아무리 선출직이라 하더라도 본성이 의심받을 만큼, 함량 미달인 사람도 있습니다.
(2014-10-29 22:39:30)
또라이 박멸
새정치연합 소속을 한명도 당선시키지 말아야 호남이 삽니다.
익산시장이 새정치 연합이 아니라는 것은 정치 발전
혁명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2014-10-08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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