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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익산 문화예술의거리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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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4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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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예술의거리에 가면 점점 젊어져 가는 느낌이 든다. 물론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젊은 청년들이 문화예술의거리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작은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거리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식당도 있어 서로 어울리며 문화예술의거리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렇지만 이들이 언제까지 이곳에서 버틸 수 있을 지. 너무나 안타까움이 묻어난다. 더 많은 젊은이들과 시민들이 찾아와 이곳 거리에 활기를 불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해본다.

동네방네방송국을 꾸며놓고 창고(?)처럼 방치해 있다는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비싼 방송장비를 구비해 놓고 활용조차 못하고 있다. DJ전문가에게 운영을 맡긴 뒤, 주민에게 방법을 알려줘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 사진 = 오명관

   
▲ 사진 = 오명관

   
▲ 사진 = 오명관
   
▲ 사진 = 오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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