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 > 시의원
익산시의회 강경숙·한동연, 자원봉사종합센터 감사패 받아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1  01:5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과 한동연 의원(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7일(목)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2017 익산시자원봉사자한마음대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 좌측부터 엄양섭 이사장, 강경숙 시의원, 한동연 시의원(사진제공 = 익산시의회)

이날 행사는 익산시 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으로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수고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다양한 분야에서 궂은일을 마다않고 봉사활동을 실천해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선 자원봉사자와 단체에게 표창을 실시했다.

이에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은 익산시의회 강경숙, 한동연 의원이 익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강경숙·한동연 의원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에게서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돼 매우 영광이며, 따뜻하고 희망찬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는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3)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건방진 놈
물이 그릇을 탓하더냐~~오죽하면 태어날때 울기부터 했을까 마는,양껏 벌어도 먹는 건 쎄끼요,기껏 살아도 백년은 꿈인 것을,못 산다고 슬퍼말고 못났다고 비관마라,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이다.불량인간 산지기 탐욕 가득한 인간 반성하라~
(2018-07-08 17:42:23)
건방진 놈들
선거 때마다, 그들은 저마다, 우리의 충견이 되겠다고 하지만, 훗날 탐욕스런 늑대였던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늑대들에게 속지 말아야 하고, 개가 날뛰지 않도록 목줄을 단단히 쥐어야 한다.개와 늑대 ????
(2018-06-22 15:29:43)
건방진 놈
꿈꾸는 자여 ! 어둠속에서도 멀리 반짝이는 별빛을 따라 먼~고향길 멈추지 말라, 인생항로 파도는 높고 폭풍이 몰아처 배는 흔들려도 한 고비 지나면, 구름 뒤 태양은 다시 뜨고 고요한 뱃길 순항에 내일이 꼭 찾아온다.함라산지기 빼고,,,,,
(2018-06-19 12:34:27)
건방진 놈
선거는 끝났다,남은것은 준엄한 주권자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일뿐이다, 특히 소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에 최선을 다하고,부정행위는 주권자에 도전하는 것이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
(2018-06-14 14:14:28)
함라산지기
부끄러움과 염치를 잊은 지 아주 오래된 인간 일명 함라산지기 반성하고 있나?
(2018-06-02 17:40:21)
최내시
환관 내시나 할 인간이 공무원 했으니,,,그래서 간통달인 된거다, 이런 인간에게 공로패주는 단체 즉각 해산하고 시민에게 사과해라.
(2018-05-30 12:50:33)
부활의 노래
돌아오는구나 돌아오는구나 그대들의 꽃다운 혼, 못다한 사랑 못다한 꿈을 안고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부활의 노래로 맑은 사랑의 노래로 정녕 그대들은 다시 돌아오는구나, ,,그날,오월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너무나 뜨겁고 잔혹했던 달, 산산히 갈라진 목소리 속에서도 온몸 끌어안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입 맞추고 싶었던 사랑,융융한 강물로 막힌 둑을 무너 뜨리었더니!꽃같은 핏방울로 어둠을 찬찬히 불사르었더니, ,
(2018-05-23 14:43:20)
민주주의
우리 부부는 광주에 살았던 17년동안 ,광주시민을 사랑했고, 배움을 얻었고, 경탄의 마음을 갖게됐다, 특히 5,18이후 그 마음은 더 커졌다, 제가 본 5월의 광주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참혹함 그 자체였다, 그러나 광주시민의 인간애는 뜨거웠다.,,독일출신목사 헌틀리.
(2018-05-19 17:55:21)
쓰레기 치웁시다,,
지방선거에 쓰레기들은 꼭 치워야한다, 놀고 먹어도 3백만원~4백만원 봉급 받으니 너도나도 출마하는구먼,,시민여러분!이번에는 반드시 쓰레기 치웁시다,,,,아니면 4년간 또 후회합니다??
(2018-05-14 13:51:32)
건방진 놈
함라산지기 감옥에 가자!!!너가뿌린 죄는 거두어라~~~ 낮술에 원샷하고 감옥에 가자,,,이런것이 시민혈세 쳐먹으며 공무원했으니 ㅊㅊㅊㅊ
(2018-05-02 13:24:38)
건방진 놈들
타락한 공직자 인간들을 질타하는 사자후네요,,,통쾌무비입니다,건방진놈들 계속 질타하여 주시오,장기 알바생들 정신차리도록,,,,그리고,고문경관 이근안목사,성추행범 안태근검사,범죄가족 이명박,흉악간통범 산지기 눈물이 주루룩 흐르도록 엄벌해야 합니다.
(2018-04-22 13:14:05)
건방진 놈들
너히들은 우리가 고용한 임기4년의 장기 알바생이다, 너히는 모든 것으로 부터 독립하여도, 우리의 눈물로 부터, 우리가 낸 세금으로 부터 독립 할수 없다, 우리는 6월에 장기 알배생을 새롭게 뽑는다,건방진 놈들 명심해라! 너히들 위에 법이 있고, 법위에 우리가 있다.
(2018-03-27 15:56:16)
건방진 놈들
우리는 첫 버스를 타고 출근하여, 막차를 타고 퇴근하였다, 4년짜리 알바생에게 봉급주려고,, 우리는 농업전문가,우리는 기계전문가,우리는 노동전문가, 우리는 알바전문가,우리는 예술전문가,우리는 써비스전문가, 너히들이 결코 못 하는 일은 우리가하고,우리가 못 하는 일은 너히에게 하라고 너희에게 맡겼다, 그런데 흉악간통범이 받은 감사패를 꼭 받아야 하겠나?
(2018-03-12 11:44:16)
건방진 놈들
우리는 환경미화 전문가,너히들 버린쓰레기, 너히들 더럽힐까봐, 너히들 눈에 띄지않게 치우고 줍고,너히들이 화장실에서 묻혀온 더러운 발자국을 의회 복도마다 소리없이 지워주었다,우리는 위생전문가,너히들 싼 똥냄새가 너히들 의회사무실을 더럽힐까봐,너히들 눈에 띄지 않게 수거하여 먼 바다에 뿌려주었다 ,너히가 죽어도 못하는일 우리가 살아서 다 해 주었다,4년짜리 장기알배생 즉시 감사패 되돌려 주어라,,,,,,,뻔뻔한?
(2018-02-27 11:39:01)
건방진 놈들
우리는 언땅에 서서 두손 호호 불며 아르바이트 하였고,야간근무를 하였으며,공사장에서 떨어져 죽었고 과로로 죽엇다, 너히들 중에 떨어져죽고 과로로 사망한 사람이 있는가? 우리는 너히들 봉급주려고 꼬박꼬박 세금을 냈다, 너히들은 우리가 하찮게 보일 것 이다, 그러나 너히는 우리가 법의 이름으로 고용한 4년짜리 장기알바생이다, 주인 허락없이 이득을 취하면 즉시 해고대상이다,그래서 상패를 반납 하라는 것,,,,,,
(2018-02-17 22:59:14)
건방진 놈들
너히들 고운손 깨끗한 피부 다칠까봐 땅파고 농사짓는 일, 바닷바람에 살점 파먹히며 물고기 잡는일, 공장 돌리는일은 우리가 하였다,영하20도 굴뚝 꼭대기에 올라가 농성하는 일은 우리가 하였다, 촛불 들고 언손 불며 청와대로 행진하는 일은 우리가 하였다, 너히들 의회일에 전념하라고,너히들 월급 받아 일 잘해 달라고 꼬박꼬박 세금 바쳤다, 시민이 묻는다,거실에 걸린 상패는 언제 반납 할건지,,,,
(2018-01-31 10:23:23)
이것들???
상패에 눈먼 사람들 공기청정기 구입해서 오염된 영혼을 맑게하시오,,, 양심 잃어버린사람들 각성바람.
(2018-01-26 10:44:14)
깡통??
백년도 못 사는 짧은 인생길,,, 천년을 살것처럼 욕심내고,고민하고,상패에 정신줄 놓고, 간통달인 되고,흉악법 되고, 어찌그리 세상을 더럽히는가??,,,상회천세우,,명심하라!! 산지기와시의원,,,
(2018-01-20 01:55:33)
잡초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법정스님, 똥냄새나는 시의원, 산지기 늘 잊지않고 기억하고 행동하기바람,,,,
(2018-01-16 11:42:56)
상패
맹자가 말하길 옳은걸 옳다라고 말하려면 때로는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 , 틀린 걸 틀렸다라고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한다고 했다 , 그래서 당시네들은 비겁한거야, 틀린것을 틀렸다고 말하지도 못하고 상패에 정신줄 놓았으니, 그상패는 간통범이 받은 상패와 똑같은 상패다, ㅊㅊㅊ
(2018-01-06 23:53:48)
멍멍이^^^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이 생각이 부족하거나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상패준다고 덜렁받은 시의원 상패반납했나?? 얼마남지 않는 임기 똑바로 하길바람,,,,
(2017-12-28 11:42:06)
멍멍이^^^
감사패로 예산로비 의심?? 시민세금 그만쳐먹어라/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낸 세금으로 이들에게 봉급을 준다?,시의원 정신차리세요,감사패는시민의 땀이요 눈물이오,이사람들을 보면 심한 자괴감이 든다,감사패 즉시 되돌려 주고, 의심받지 마시길바람,이 멍멍이들아,,,,,
(2017-12-12 12:03:33)
화엄경
간통흉악범에게도 감사패 주더니??? 화엄경에 마음에 선을 담아 착한일을하면 존경 받을 것이고,악을 담아 남의것을 도둑질하고 남을 해하면 지탄을 받고 고통이 따른다,,,,화엄경/사이비단체 해산하라!!
(2017-12-11 11:35:0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3)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