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 익산시청
익산시 2018년 사자성어, ‘비천도해(飛天渡海)’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1  00:4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2018년 무술년 새해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담은 사자성어로 비천도해(飛天渡海)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늘을 날고 바다를 건넌다.’는 의미의‘비천도해’는 2018년 전국체전을 비롯해 성장 동력 사업들로 지역 발전의 중대 변곡점을 맞이한 익산시가 이를 계기로 더 높이 비상하고 더 멀리 도약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과 의지를 담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안팎으로 불어 닥친 위기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민생안정에 주력하며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왔으며 묵은 현안해결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과 통합에 힘을 기울였다. 연말에는 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각종 공모사업 및 역점 사업들이 연달아 결실을 맺으면서 그 어느 해보다 알차고 풍요롭게 한 해를 마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해 호기를 이어가 올해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고 도시재생사업, 신청사 등 도시발전 지형을 바꿀 주요 현안 사업들과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안전보호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지역 발전의 기폭제로 삼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신년휘호는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인 이당 송현숙 선생이 익산시의 번영을 기원하며 시에 기증했다. 이당 선생은 세계서예비엔날레 조직위원을 역임하는 등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