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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후 민심공략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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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4  0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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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미영 예비후보는 ‘학교현장에 맞는 교육행정의 적임자‘를 강조하며 이번 설 연휴 민심 공략에 나섰다.

이미영 예비후보는 "최근 도교육청의 초등인사 파동 문제는 김승환 교육감의 독선적이며 상명하달식의 경직된 교육행정에서 비롯되고 있다"며 "보다 근원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미영 예비후보는 이어 익산시 사립유치원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서 강정희 회장과 면담하고 교육의 다양성 차원에서 유치원교육의 자율성이 보장돼야 하며 공립에 비해 열악한 재정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예산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천일유치원을 방문한 이미영 교육감 예비후보가 원생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 이미영 예비후보 측)

이에 앞서 이미영 예비후보는 익산 천일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영유아 교육과 보육교사 처우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한편 이미영 예비후보는 오늘(14일)에는 전주 모래네 시장에 위치한 늘푸른 무료경로식당에서 수년간 해오던 어르신 점심식사 자원봉사를 하고 오후에는 설 명절 대목을 맞은 익산 북부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5일(목)부터 시작되는 설명절 연휴에는 인파가 붐비는 역과 여객터미널, 재래시장과 모악산 등 유원지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찾아 전북교육을 살려낼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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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교육은 탁상행정이 아니라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교육의 3주체가 행복할 수 있는
현장교육 전문가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8-02-14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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