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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부터 '주얼팰리스 2018 보석대축제' 연다1400년 보석의 역사! 명인의 혼과 정성이 담긴 보석의 잔치
주변 함벽정의 벚꽃도 장관으로 의외이 볼거리 제공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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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9  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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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의 역사를 가진 '보석의 도시' 익산에서 화려한 보석의 향연이 펼쳐진다.

(사)주얼팰리스 협의회(회장 정춘호)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하는 '주얼팰리스 2018 보석대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까지 익산시 왕 궁 보석테마 대표관광지 내 주얼팰리스 보석판매센터에서 축제객을 맞이한다.

   
▲ 주얼팰리스의 모습(사진제공 = 주얼팰리스)

'천년의 사랑! 천년의 아름다움!'을 내세운 이번 축제에서는 주얼팰리스의 64개 입주업체가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진주, 사파이어 등 5대 보석은 물론 저렴한 가격대의 악세사리 제품까지 100만여 점의 화려하고 진귀한 보석 들이 한자리에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24K(순금)와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모든 귀금속보석 제품을 30% 특별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오래된 보석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꿀수 있는 보석리세팅 서비스와 보석가공시연 및 무료세척 서비스 등도 제공 된다.

   
 

볼거리도 다양하다. 행사장 내에는 보석의 선택과 관리, 보석의 비교, 재미있 는 보석이야기 등을 담은 보석카페가 마련돼 있으며, 원광대학교 귀금속보 석공예과 특성화 사업단 학생들의 보석가공시연 행사도 준비돼 있어 관람객 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익산보석대축제는 전국 유일의 보석축제

또한, 주얼팰리스 60여 개 업체들의 화려한 보석들과 명장들의 정성과 혼이 담긴 작품 전시들은 보석도시 익산의 숨결을 그대로 전할 것으로 보인다.

주얼팰리스 정춘호 회장은 "2018 새봄을 맞아 더욱 진귀하고 다양한 보석은 물론 많은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의 보석축제에 참여하셔 아름다운 새봄의 소 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외국인들이 주얼팰리스를 찾아 귀금속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주얼팰리스)

한편 이외에도 이 시기에 익산은 벚꽃이 전국 각지의 손님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주얼팰리스 보석판매센터로 이어지는 함벽정의 벚꽃은 가히 장관을 이룬다. 함벽정 주변의 바위 위에 흙을 쌓고 그 주변을 돌로 둘러싼 다음 여기에 벚꽃나무를 심어 놓아 봄이 되면 왕궁저수지 물 위로 떨어지는 벚꽃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하다.

   
▲ 자료사진 : 보석박물관 뒤편에 있는 함벽정 벚꽃길(사진 = 익산시민뉴스DB)

1400년 전의 금도가니, 유리도가니, 철도가니등, 신비의 보석가공터가 익산시 왕궁면 백제 왕궁터에서 출토된, 바로 그 익산왕궁 보석테마대표 관광지 주얼 팰리스에서 12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천년의 사랑, 천년의 아름다움!>으로 특별하고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 주얼팰리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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