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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글로벌 허브'를 향해 달린다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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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2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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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해 전북서부해바리기센터 선정과 개소, 산업통상자원부 보건의료프로젝트 KOTRA보건의료프로젝트지원사업 및 2017 한·몽, 한·러 서울 연수 프로젝트 대상 병원 선정과 보건복지부 지역선도우수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등 각종 국가 보건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외 신임도를 높였다.

   
▲ 원광대학교병원 입구(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특히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5년 연속 전국 1위, 전북금연지원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센터 선정과 전북권역외상센터 건립 신축 첫 삽 및 닥터헬기 이. 착륙장 준공 등 선진적이고 미래지향적 정책을 받아들여 병원환경과 위상에 큰 변화를 가져 왔다.

내적으로는 국내 최초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바이탈 빔 도입, 첨단 4세대 로봇 치료기 다빈치SI 도입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각종 진료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상생의 지역사회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병,의원 MOU 체결 등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는 의지의 발로였다.

   
▲ 원광대학교병원 전경(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또한 글로벌 의료 한류 실현을 위한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병원 및 강소성 열달그룹과 건강검진센터 설립 유치 MOU 체결을 비롯하여 러시아 모스크바 진료센터와 오차포프스키 제 1 임상 병원, SMT 클리닉. 크라스노다르 권역 제1병원, 몽골 암갈란 산부인과 병원 등과 MOU를 체결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최두영 원장은 올해 3가지를 중점을 두고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로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 준비 중에 있다.

   
▲ 원광대학교병원 최두영 별원장(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최두영 원장은 “의료기관 인증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는 것은,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의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며 “즉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서비스 향상을 위해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이 3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다.

두 번째는 외상센터 및 응급의료센터 건립 완성이다.

원광대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교육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상센터와 응급의료센터 운영 선정으로 국내 유일 최고의 응급의료체계 쿼드러플 크라운(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외상센터,응급의료센터,닥터헬기)을 갖추게 됐다.

이에 대해 최두영 원장은 “이러한 결과는 원광대병원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도움이 없었다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글로벌 중심에 대한민국 의료의 또 하나의 명품 병원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 있을 외상센터와 전북권역응급의료센터 완공으로 최상의 응급의료체계 시스템을 완성하고자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세 번째는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을 강조했다.

   
▲ 원광대학교병원 최두영 별원장(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최두영 원장은 “서로가 신뢰하지 못하고 한쪽에 치우쳐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면 그 조직은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말 것이다”며 “자신을 구성원과 비교하면서 과소평가 하지 마시고 상처받지 않도록 존중이 필요 할 때이며 구성원 모두가 배려하고 감사하고 존중하는 긍정의 생각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해와 올해(4월 현재) 국내 사업은 물론 중국,몽골, 러시아 등과 활발한 교류를 가진 가운데 몇 가지를 살펴봤다.

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수출지원기반활용 수출바우처사업에 최종 선정

올해 4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수출지원기반활용 수출바우처사업(통합형지원)에 최종 선정됐다. 주무부처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특허청이며 운영기관은 KOTRA이다.

원광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유일하게 서비스 선도기업 육성 사업에 선정돼 3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해외진출 로드맵을 기반으로 KOTRA 및 민간 수행기관을 통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과 시장조사 및 파트너발굴에서 거래에 이르기까지 1:1로 연간 밀착 지원을 받게 된다.

몽골 보건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지난해 12월, 몽골 울란바토르 ‘제5차 한국-몽골 정부간 협의체’로 열린 ‘한-몽 동문의 밤’ 행사에 원광대학교병원이 비암바수렌 람자브 몽골 보건부차관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한-몽 서울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병원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에서 치료받고 돌아간 몽골 환자에 대한 사후관리서비스 제공 등 보건의료분야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2012년 부터 추진 중인 몽골 의료인의 한국 의료기관 연수프로그램 ‘한-몽 서울프로젝트’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실무회의도 진행하기도 했다.

원광대학교병원-원광보건대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

지난해 12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과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이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동 사업은 의료 해외진출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되는 맞춤형 특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열달그룹의 투자를 통해 현재 중국 염성시 내 50억 원 규모의 노인요양전문병원을 건립 중이며, 원광보건대학교와 원광대학교병원은 2020년까지 이를 수탁 운영하게 된다.

러시아 권역 제1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러시아 권역 제1병원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지난해 9월, 러시아 권역 제 1 병원 (Regional Clinical Hospital No. 1) 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다지고 우호협력관계를 갖고자 업무협약 체결을 마쳤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한-러 보건의료협력연수사업'을 지난 2017. 7. 21. ~ 9.15 간 수행하였는바, 임상사업과 연계해 한-러 보건의료협력 방문교수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으로 성사됐다.

몽골 암갈란 산부인과 병원과 MOU 체결

   
▲ 몽골 암갈란산부인과병원 업무협약(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지난해 9월, 몽골 암갈란 산부인과 병원(AMGALAN Maternity Hospital)과 MOU(업무협약) 체결을 마쳤다. 2017년 보건복지부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 된 원광대병원이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MOU를 통해 양 병원은 의학, 교육,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과 의료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촉진하기로 했다. 특히 의료진과 연구원들의 활발한 연수 교류는 물론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강의, 연구 및 세미나 개최들도 증진시켜 나가기로 약정했다.

러시아 4개 의료 유관기관과 MOU 체결

지난해 8월 7일부터 12일(4박 6일간)까지 병원 및 전라북도청 관계자들이 러시아 의료 유관기관들을 방문, 이중 4곳의 유관 기관들과 우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서 원광대병원은 보건복지부 2017 지역선도 우수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된 사업 목적에 따라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 산업 해외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해 러시아 의료 유관기관들과 MOU 체결을 추진 한 것이다.

국경을 넘은 의료 협력 및 우호 증진-연변대학교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지난해 8월, 중국 지린성 연길에 자리한 연변대학교병원(병원장 김철호)과 우호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병원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자국 국민 건강 증진 협력과 의료 정보 교류, 상호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약정했다.

연변대학교병원은 1946년에 개원한 1500여 병상의 3차 의료기관이다. 우리 동포들 및 300여만 명의 길림성 주민들에게 아동센터, 불임센터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의료시스템 및 시설을 도입하고 있어 중국내에서도 위상이 매우 높은 편이다.

한국산업보건진흥원 주관 2017 한-러연수 프로젝트 사업 대상 병원 선정

한국산업보건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7 한-러 연수 프로젝트 사업 대상 병원에 선정됐다. 한-러 연수 프로젝트 사업은 지난 2013년 한국과 러시아 양국 보건부간 보건의료 협력 MOU 체결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본 프로젝트는 선진화된 한국의 의료기술 전수 및 한·러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통한 한국 의료기관 진출, 의료 산업의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

원광대병원은 지난 2015년에 이어 이번 실시하는 두 번의 진흥원 주관 한-러 연수 프로젝트 사업에 모두 참여하게 됐다.

중국 강소성 열달그룹과 건강검진센터 건립 초석 MOU 체결

   
▲ 중국 열달그룹 건강증진센터 건립초석 mou체결(사진제공 = 원광대병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이 중국 강소성 염성시(옌청시) 소재 悦达(열달) 그룹과 해외 의료 진출을 위한 지원 사업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보건의료 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원광보건대학교와 중국 열달 그룹과의 양로의료 재활 관련 업무협약을 토대로 진행 된 열달도시광장 및 열달 현대성 종합상가, 실버타운 건립 운영을 위한 설계자문 컨설팅의 일환으로 염성시와 교류가 있던 코트라 난징무역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작됐다.

이후 悦达 그룹이 주관하고 강소성 염성시 정부가 적극 지지하는 염성 10대 민생 개선 프로젝트인 “현대성 프로젝트” 참여를 요청받은 원광대학교병원이 관심을 표명하면서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원광대학교병원과 悦达 그룹측은 수차례 상호 방문을 통한 업무 회의와 현지 실사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2017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의료기관에 선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17년 제1차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외국 의료인력 국내 연수사업은 외국의 우수 의료 인력을 선별, 국내 의료기관에서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선진의료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사업이다.

또한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선호도 제고로 연수 의료 인력을 통한 환자 유치체계 구축과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해외 진출 연계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7 한-몽 서울프로젝트 수행 의료기관에 선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7 한-몽 서울 프로젝트 연수 대상 기관에 선정 됐다. 지난 2011년 한국 보건복지부와 몽골 보건부간 체결한 한-몽 서울 보건의료 협정 후속 조치에 따라 시행 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몽골 의료 인력들에 대한 연수 기회 제공을 통해 우리나라의 선진의료 기술습득과 의료서비스 이해와 선호도 제고하는데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한국 의료기관의 몽골 환자유치와 해외의료기반 진출 및 연관 산업체 해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있다.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 사업 대상 병원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에 선정됐다. 전국 22개 시·도가 응모, 치열한 경쟁을 벌여 이 중 전북 원광대학교병원을 포함 총 13곳이 최종 선정 됐다.

특히 원광대학교병원의 ‘2017 양.한방 협진 종양치료 글로벌 시티(Global City) 조성 사업’은 통합의료 선호도가 높은 해외 환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평가 됐다.

산업통상자원부-KOTRA 추진 2017 보건의료 프로젝트 지원 사업 대상 병원에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추진 중인 '2017 보건의료 프로젝트 지원 사업' 대상 병원에 선정됐다.

이번 지원 사업은 보건의료산업 분야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비즈니스 수출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보건의료분야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해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동반 진출을 유도한다는 목적으로 산자부와 KOTRA 양 기관이 추진한다.

이번 추진 사업에서 “중국 염성 한국성 프로젝트(건강검진센터 설립)”를 기획, 대상 병원에 선정 된 원광대병원은 향후 13억 인구를 보유한 중국 대륙의 해외의료 진출 발판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해와 올해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위암 수술도 잘해요! 심평원 2차 위암적정성평가 1등급 선정

지난해 3월, 심평원의 적정성평가는 평가대상 221개 기관 중 산출 기준에 해당되는 114개 기관에 대한 평가로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위암(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시술한 만 18세 이상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광대병원은 2015년 실시했던 1차 위암 적정성평가 1등급에 이어 이번 2차 평가에서도 1등급 병원에 선정 돼 위암 치료에 있어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생존율 낮은 폐암! 3차 적정성평가 원광대학교병원 1등급 성과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의 폐암 3차 적정성평가 결과 발표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이 1등급 성과를 거뒀다.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암이 진행 될 때까지도 거의 증세가 나타나지 않아 생존율이 낮은 질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장암 진료적정성평가, 원광대학교병원 4년 연속 1등급 성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지난해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이 대장암 진료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이 공개한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 한 결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시 폐렴 2차 적정성평가 1등급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 한 폐렴 2차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폐렴은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사망률 4위로 높아지고 있는 질환으로 특히 65세 이세 이상 고령 사망률이 65세 미만에 비해 약 70배에 이르러 노인들에게 위험한 질환이다.

지난해 5월, 3심평원이 공개한 폐렴 2차 적정성평가는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만18세 이상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를 치료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결과다.

항생제 사용은 최대한 적정하게! 원광대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 한 제7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심평원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수술부위 감염 예방과 항생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실시 해 오고 있다.

이번 7차 평가는 총 75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의 입원진료분을 토대로 15종류의 수술을 시행 한 18세 이상 환자들을 평가했다. 원광대병원은 기관종합 전체 평균 78.3%, 상급종합병원 98.4%보다 높은 99.5%를 기록해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있어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평가됐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원광대학교병원은 올해 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6년도 3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원광대병원은 88.21점으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인 60.91점을 훨씬 웃도는 종합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지난 1차, 2차 평가(2014년, 2015년) 1등급에 이어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만성폐쇄성폐질환 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5년 연속 전국 1위 성과

지난해 5월,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남호)가 보건복지부 사업평가에서 1위를 차지, 약 9억9천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쾌거를 올렸다.

원광대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 센터에 선정됐다.

이런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원광대병원이 심뇌혈관질환의 진료*재활*예방에 관한 센터 운영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전북금연지원센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센터 선정

올해 3월,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운영 중인 전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오경재)가 전국 18개 지역금연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의 2017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최종평가 결과,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여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제 1기(2015-2017년) 사업기간동안 3년 연속으로 전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금연지원센터는 2015년 6월 개소한 이래 전북도민의 흡연율 감소 및 금연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연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학교 밖 청소년, 여성, 대학생)를 위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또한 중증고도 흡연자를 위한 금연캠프, 입원환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 지역사회 보건의료기관과 연계한 금연활동 및 홍보캠페인을 기획·추진함으로써 전북도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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