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섹션뉴스 > 사회.문화.영화.연극.공연, 취업 등
익산에서 ‘독도’를 주제로 음악회 열린다팬텀싱어의 감동을 라이브로 즐기는 맛있는 음악회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2:5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외로운 섬’ 독도가 아니라 물빛 보석 꿈이 찰랑대는 비경, 밤새워 밤을 밝히는 등대, 해국의 너울 포말, 기린초의 너울바람 등 독도의 참모습을 담아내는 ‘독도음악회’가 올해 두 번째 공연으로 11월 10일(토) 밤 7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 사진제공 = (사)대한민국독도

(사)대한민국독도에서 주최하고 문체부가 후원하는 이 음악회는 2012년 시작된 이래 해를 더해갈수록 탄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의 마음에 울림을 준다.

2018년 독도음악회를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음악성과 대중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에게 팬텀싱어로 알려져 있는 안세권(테너), 김동현(베이스바리톤)의 풍성하고 거침없는 목소리를 결합했고, 국립오페라단 성악 콩쿠르 1위(2003년)의 이윤정(소프라노), 박동진 명창명고 대통령상(2016년)을 수상한 지역의 젊은 소리꾼 방수미의 합류를 통해 음악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나는 독도다’, ‘보석 꿈 독도’, ‘우리땅 독도’, ‘내마음’ 등 우리가 알고 있는 ‘홀로 아리랑’, ‘독도는 우리땅’으로 대표되는 독도를 노래한다.

또한, 독도의 자연을 노래한 음악으로 가보지 않아도 귀로 들으며 독도를 그려질 수 있도록 김삼곤(작곡, 지휘)의 지휘로 400여 명의 출연진의 풍성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VIP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장애인 동반 1인 포함과 국가유공자 본인은  현장에서 확인이 되면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1544-7564번으로 하면 된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