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
익산교도소세트장, 12월 말까지 휴관...새롭게 단장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5  20:5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자 젊은이들의 인생샷 관광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익산교도소세트장이 26일(월)부터 12월 말까지 임시 휴관하고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익산교도소세트장 리모델링은 세트장 내 바닥보강, 연결통로 환경개선, 관광객 전용 망루, 소법정, 식당, 화장실, 주차장 확충 등이다.

   
▲ 익산시 성당면에 위치한 교도소세트장의 모습(사진 = 오명관)

세트장 내 바닥보강 및 연결통로 환경개선은 12월 말까지 완료하여 영화, 드라마 촬영 지원은 물론 관광객의 안전한 관람을 제공하고 관광객 전용 망루는 많은 방문객들이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본 망루를 올라가 보고 싶어 해 관광객의 욕구를 반영 별도로 신설하기로 했다.

   
 

또한 소법정과 식당은 국내 제1호 교도소세트장으로 인기를 끌며 영화와 드라마 교도소 촬영 내용과 연계되는 수요를 반영했으며, 급격히 증가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주차장도 확충해 내년도 3월 말까지 시설보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문화관광과 최은자 계장은 “3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이뤄진 익산교도소세트장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이야기가 존재하며 감동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한국영화의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며 “시설보강이 마무리되면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제공으로 더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고 관광객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익산시 성당면에 위치한 교도소세트장의 모습(사진 = 오명관)
   
▲ 익산시 성당면에 위치한 교도소세트장의 모습(사진 = 오명관)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