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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박차식품클러스터.제3공단(삼기,낭산) 배후 주거단지기능 역할로 인구유입 기대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총력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비 3곳 차질없이 준비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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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5  2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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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전 11시 건설국(국장 김중만)은 익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동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부송4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착수된 지 9년 만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부송4지구 사업은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의 주거와 생활환경을 개선해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루고자 약 29만㎡ 부지를 주거용지, 상업용지, 공공시설 용지 등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익산시가 2011년부터 장기간에 걸쳐 추진해오던 사업이다.

앞서, 익산시는 2011년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도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실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상지역 주민들에 대한 설명회 및 공청회를 거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반면,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부결하는 등 많은 우여곡절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부결사유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구하고 관련계획을 변경하는 등 시청과 유관기관 그리고 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각종 행정 절차를 다시 이행해 지난달 20일 전라북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올해 상반기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결정되면 익산시는 바로 이어서 실시 설계와 환지계획을 추진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정도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김중만 건설국장은 “부송 4지구가 개발되고 현재 추진 중인 인접 팔봉공원의 민자 개발이 이뤄질 경우 삼기・낭산에 있는 제3산단과 국가 식품클러스터의 배후 주거지로서 기능을 담당해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랜시간 포기하지 않고 시청과 시민이 한 마음으로 노력한 만큼 사업의 마무리까지 시민들의 이해와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익산시 김중만 건설국장이 부송4지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 = 익산시)

이와 아울러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목표로 작년 말부터 전략계획 변경 및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어 공모 선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지역은 모두 3곳으로 유라시아 철도역을 위한 KTX익산역(복합환승센터) 서편, 인화동 남부시장 주변, 신축을 목표로 추진 중인 남중동 시청사 일원이다.

공모 선정을 위해 시는 지역주민 역량강화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각 지역별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인 한국철도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모사업 내용을 보면 먼저 KTX익산역 서편 지역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연계한 농·생명분야 육성, 그리고 유라시아 철도역으로서의 국제물류․내륙교통 관문기능 역할의 강화를 위한 新경제거점 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남중동 시청사 일원은 LH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신청사 리뉴얼사업'과 연계해 녹지 축 형성, 세대어울림센터 조성, 주거환경개선 등을 통해 시민 친화적인 도시재생으로 지역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 익산시 김중만 건설국장이 부송4지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 = 익산시)

마지막으로 남부시장 일원은 시장 주차장을 활용하는 도시재생사업을 꾸준히 준비해 온 지역으로 지난해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재생뉴딜 주민참여 프로젝트팀(화선장터)이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금년도 사업선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주민협의체 회의, 행정협의회,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수렴 등을 통해 활성화계획을 구체화하여 5월 공모에 3곳을 신청할 계획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중만 건설국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주민공동협의체가 주체가 돼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도시재생혁신사업으로 지역주민들과의 거버넌스 체제구축 및 자율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전문가들, 주민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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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인
감성과 친화성 ! 도시공간內 구비구비 별味,美가 꿈틀대는 古, 現, 未來시대的 생명感이 풍성, 구경꾼들이 모이는 지역, 이전의 차갑고 경직되게 조성되며 재건축을 해야만하였던 --- ?
국제 역사문화도시로서 모든 공간物들의 종합기획 조성으로 모두에게 기억되는 그곳이 되어지길 !, ^^^

(2019-03-06 12: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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