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백문이불여일견', 익산역 소녀상 및 현충시설 탐방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5  22:16: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4일(수)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전라북도 현충시설 탐방단 '백문이불여일견'에서 익산역 평화의 소녀상 등 현충시설을 탐방했다.

   
▲ 지난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익산역 광장에 설치돼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2019년 현충시설 활성화(체험·탐방)사업으로 전북서부보훈지청(청장 황선우)이 주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이 주관한 현충시설 탐방단 '백문이불여일견'은 지난 12일(월) 옥구농민항일항쟁기념비, 군옥 출신 독립운동 공적기념탑 등 군산 일대를 탐방을 시작으로 13일(화)에는 백정기의사 기념관, 원촌마을(무성서원, 필양사, 병오창의 기적비) 등 정읍 일대를 탐방했다.

   
▲ 이병기 선생을 기리는 가람문학관에서 시조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 =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그리고 14일(수)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을 맞아 30여 명의 청소년 탐방단이 익산역 평화의 소녀상을 방문했다. 또한 문용기 열사 동상, 가람문학관을 찾아 문용기 열사와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애를 배우고 시조 체험을 하며 독립운동을 했던 선조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남혜빈(17살)양은 “우리지역에 이렇게 많은 현충시설들이 있는 줄을 몰랐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현충시설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친구들에게도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시 인화동에 위치한 문용기 열사 동상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한편 1차 탐방단 활동을 마친 전라북도 현충시설 탐방단 '백문이불여일견'은 2차 탐방단을 구성해 오는 17일(토), 24일(토), 31일(토) 익산, 군산, 정읍 일대 현충시설을 탐방할 예정이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