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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이 낳은 스타 조은비와 세계적 스타 마크 공연20일(금) 오후 7시 30분, 익산솜리예술회관 중공연장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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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22: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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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장성국)은 지난 2월 설명회를 거쳐 3월 선정된 다이나믹 익산 아티스트 지원사업의 선정자 중 신진예술가 창작지원분야의 조은비 플루트 리사이틀 공연이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익산솜리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진예술가 창작지원분야는 해당 분야의 멘토를 선정해 지역예술 신예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조은비 외 2명이 선정,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지역예술가로서 성장하고 있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음악을 듣고 자란 조은비는 5세부터 음악을 전공한 음악 영재로서 파리음악원, 프랑스 리옹음악원을 졸업한 후 각종 국제대회 콩쿨에 입상하며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재원이다.

현재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고양아람누리 등에서 협연 및 다수의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필립 고베르),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피에르 상캉), 플루트,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리골레토 환상곡(기욤 코네숑), 두 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리골레토 환상곡(피란츠&칼 도플러), 헝가리 환상곡(프란츠 도플러),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엘딘 버튼)이 연주된다.

   
▲ 좌측부터 조은비, 마크 그로웰스

특히 벨기에 출신인 세계적 플루티스트 마크 그로웰스는 이날 특별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약 100여 명의 작곡가들이 작품을 마크에게 헌정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코네가 '유럽을 위한 칸타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는 '탱고의 역사'를 마크에게 헌정하기도 했으며, 2004년 아테네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한편 공연은 전 좌석 1만 원의 티켓을 인터파크에서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 및 자세한 문의는 익산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063.843-8817)이나 공연후원사인 율뮤직컴퍼니(010-2604-233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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