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섹션뉴스 > 사회.문화.영화.연극.공연, 취업 등
"역사야 예술로 놀자" 신나게 마무리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7  09:0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유)예술컴퍼니아트문(대표 유명선)이 '역사·예술감성교육'의 역사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익산의 미래 자원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적인 감성을 깨우고 찾게 하는 교육을 지난 14일(토) 발표회를 갖고 마무리됐다.

익산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동아리를 선택한 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주간 직접 체험하며 교육을 통해 예술작품(판소리, 댄스, 의상, 타악, 사진)을 만든 뒤 익산근대역사관에서 발표한 것.

이 프로그램은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주최하고 예술컴퍼니아트문이 주관해 5명의 멘토들이 각 분야에서 매주 한 번씩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만나 가르치고 또는 호흡하며 완성해 나갔다.

   
▲ 어린이들이 리포팅하는 모습을 직접 촬영하고 있다.(사진 = 오명관)

댄스아트문 문원섭, 김다은 선생은 매주 꿈꾸는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댄스를 가르쳤다. 또한 장민지 작가는 옥야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과 백제 의상을 만들었다.

왕도미래유산센터(구 익산문화재단)에서 판소리 조성연 소리꾼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판소리와 공감클래식 이상훈, 신현창 선생은 작은북을 치는 타악으로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완성해 갔다.

본 기자(익산시민뉴스 오명관)는 웅포 입점리고분과 왕궁 유적전시관을 찾아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다.

특히 익산문화관광재단 내 왕도미래유산센터 김나연 씨는 이 프로그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운전기사, 사진작가 등 다양면에서 도움을 줘 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

   
▲ 어린이들이 1회용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 오명관)

유명선 대표는 "짧은 기간에 준비하고 진행하는 동안 돌발상황이 생겨 어려움이 있었지만 멘토들이 지혜롭게 잘 넘겨줬고 특히 김나연 씨의 도움이 매우 컸다"면서 "무엇보다도 우리 아동들이 잘 따라줘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특히 각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해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꿈꾸는지역아동센터, 든든한지역아동센터, 목천지역아동센터,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세움지역아동센터, 옥야지역아동센터, 중앙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참여했다.

[관련기사]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