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성당면, 이름없는 천사 쌀20포 기탁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09:0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 성당면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독지가가 지난 13일(월) 설맞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성당면의 기부천사는 수년째 명절마다 백미를 기탁하고 있으며 본인의 이름은 극구 밝히지 않는 기탁으로 성당면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정인하 성당면장은 “수 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익명의 독지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자의 뜻을 받아 성당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성당면에 기부문화가 더 확산되어 사랑이 넘치고 풍요로운 성당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