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익산 모빌리티 혁신 이끌 ‘익산 공공형 택시 호출 어플’ 추진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6  12:2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가 시민과 택시업계 상생을 위해 익산시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익산 공공형 택시 호출 어플’ 도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일 택시업계의 상생발전을 위해 익산개인택시조합 김주식 조합장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익산시지부 천용석 지부장 등 택시업계 관계자 4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택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익산 공공형 호출어플 도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택시업계는 코로나19 사태와 더불어 대기업의 모빌리티 시장 잠식으로 인해 업계가 큰 타격을 입어 경영에 난항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며 시민과 택시업계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시는 시민과 택시업계 상생을 위해 택시산업 선진화와 시민 눈 높이에 맞춘익산 공공형 택시 호출앱(APP)’도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익산지역은 서동콜과 보석콜로 택시콜이 나뉘어져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전화를 이용한 택시호출이 대부분으로 요즘 대세인 스마트폰을 이용한 쉽고 빠른 택시 호출을 위한 어플 콜을 도입하여 신규 수요 대응이 절실한 시점이었다.

 

이에 익산시는 시민에게 호출비를 전가하지 않는 무료 호출과 택시기사에게 가입비를 징수하지 않는 무료 배차를 통해 익산시민 전체가 자유롭게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익산 공공형 호출앱을 구축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택시업계까지 대기업이 진출한 만큼 어려운 상황 속에 시민과 택시기사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택시 호출앱을 도입하여 익산시민 모두가 상생하길 바란다.”며 “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인만큼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