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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겨울철 차박 캠핑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주의 당부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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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3  1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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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겨울철 차박 캠핑족이 늘면서 안전 불감증에 따른 각종 사고가 끊이질 않는 만큼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대표적 언택트 여행인 차속에서 숙식을 해결하는차박등이 자리매김하면서 겨울철 대표적인 차박 캠핑을 하다가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이며무색 ․ 무취로 인지할 수 없어 소리 없는 암살자로 불린다.

 

캠핑족들이 잠을 자다가 질식하는 사고를 막기위해서는 전기온수 매트두꺼운 침구류침낭을 사용하면 질식 사망사고를 예방할수 있다.

 

또한 밀폐 공간에서 부탄가스를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을 유발하는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환기가 잘 되도록 조치해야 한다.

 

 

캠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캠핑 전에 안전사고에 대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안전장치를 확보한 후 캠핑을 해야하며안전에 대한 지식없이 캠핑을 하거난 자칫 설마하는 마음에 사전 준비 없이 캠핑을 하면 큰 낭패를 볼 수있다.

 

 

구창덕 소방서장은밀폐된 공간안에서는 절대로 가스 관련용품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며 환기를 습관화해 일산화탄소를 배출시키거나 휴대용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비치하는 것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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