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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만 누리는 특별한 ‘행복 정책’ 추진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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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06  11: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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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분야별 맞춤형 정책으로 인구 유입 효과 노려

익산만의 특별한 혜택다이로움’·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력


명품 주거환경·촘촘한 돌봄 시스템으로 삶의 질 향상


익산시가 지역 시민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복 프로젝트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도시로 도약한다.

 

특히 청년부터 어르신경제부터 주거일자리복지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으로 누구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인구 유입 효과까지 노린다.

 

   
 

# 익산만의 특별한 경제 혜택다이로움

시는 지역 대표 브랜드 다이로움 정책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전국 최대인 20%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화폐 다이로움은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누적 가입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하며 경제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올해부터는 지역민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인구정책과 연계해 소상공인과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다이로움과 연계해 출시된 택시 호출앱다이로움 택시는 기사들에게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이용자는 요금 결제 시 1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모두에게 이로운 정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으로도 민··학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지원군 다이로움 나눔+기부 곳간과 밥차, 4대 종교체험 다이로운 익산여행 등 새롭고 특색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어갈 방침이다.

 

   
 

# 숲세권 아파트·만경강 수변도시로 명품 주거환경 조성

시는 지역 곳곳에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으로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5곳에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대규모 공원과 함께 명품 아파트가 함께 들어서며 순차적으로 약 7500세대가 공급된다녹지공간과 도서관문화센터 등 시민들을 위한 휴양편의시설이 조성돼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남부권 만경강 수변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해 여가와 쉼을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이곳은 청년층과 은퇴자를 위한 공동주택과 의료와 문화시설학교공원 등 인프라가 포함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인근 파크골프장만경강 문화관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더해져 일과 주거여가생활이 조화를 이루어 살기 좋은 익산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 신혼부부·청년내 집 마련의 꿈실현해 드립니다!

시는 청년세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주거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4900세대를 특별공급하고 민간임대주택 1300세대는 주변 임대 시세의 70% ~ 85%로 저렴하게 공급한다.

 

이어 주택 임대보증금과 구입자금 대출 이자 3% 지원하는 사업은 청년층의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일자리 창출 초집중

시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으로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이로운 경제도시를 조성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건립된익산청년시청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매월 성공취업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개관 예정인신중년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신중년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창업과 경력개발 교육커뮤니티 지원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통해 신중년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노린다.

 

청년과 신중년에 이어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올해는 전년 대비 422명 늘어난 11천여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 임신부터 출산돌봄까지 촘촘한 출산보육 체계 구축

임신부터 육아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는 도내 최초로 한방 난임 치료 대상을 남성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40만원), 출산장려금(최대 1천만원), 산후건강관리(최대 20만원), 출생아 육아용품다둥이 사랑 지원금(월 10만원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맞벌이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의 본인부담금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에 마련된 62개소의 돌봄 시설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 익산으로 오면 혜택이 쏟아진다!

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으로 인구 유입 효과를 노린다.

 

주소 전입 학생과 세대인구늘리기 유공 시민에 전입 장려금을타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와 학생들을 위한 열차 운임비의 50% 등을 지원한다전입한 대학생은 최대 100만원고등학생은 최대 80만원을타 지역민을 익산시로 전입 유도한 시민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익산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행복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로 시민들의 행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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