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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피톤치드 가득한 성당 두동마을 편백나무 숲
하늘에 닿을 듯 곧게 뻗어 오른 편백나무 사이에 멈춰 서서 찬찬히 숨을 고른다. 날숨에 섞어 몸 안의 탁기(濁氣)를 뱉어내면, 들숨을 따라 피톤치드 가득한 나무향이 살며시 비워진 자리에 스민다. 초록이 가장 빛나는 이 계절이 돌아오면, 꼭 한 번 들러
오명관 기자   2019-07-04
[산] 피톤치드 가득한 익산 두동마을 '편백나무 숲'
하늘에 닿을 듯 곧게 뻗어 오른 편백나무 사이에 멈춰 서서 찬찬히 숨을 고른다. 날숨에 섞어 몸 안의 탁기(濁氣)를 뱉어내면, 들숨을 따라 피톤치드 가득한 나무향이 살며시 비워진 자리에 스민다. 초록이 가장 빛나는 이 계절이 돌아오면, 꼭 한 번 들러
오명관 기자   2018-05-29
[산] 익산 함라산 둘레길 따라 만나는 풍경
익산 둘레길은 평평한 평지와 제법 경사가 있는 산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가 있다. 2009년부터 약 3년여에 걸쳐 조성된 익산의 둘레길은 함라산길, 강변포구길, 성당포구길, 무왕길, 미륵산길, 용화산길 등 6개 코스로 익산의 다양한 역사문화탐방, 체험
오명관 기자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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