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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명관 칼럼] 취임 100일된 박경철 시장에게 바란다
박경철 익산시장이 지난 7월 1일부터 시장직을 수행한 지 어느 덧 100일(10월 8일 기준)이 지났다. 당선자 신분으로 인수위를 시절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많은 시민들은 기대 반 우려 반을 나타내며 취임을 바라봤고, 대체적으로 우려하는 시민들이
오명관 기자   2014-10-10
[오명관 칼럼] 익산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은 왜 사과 안하는가?
의원윤리강령 -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함양과 예절을 지킴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제7대 익산시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 덧 100일. 익산시 집행부와 갈등을 빚고 있어 의회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오명관 기자   2014-10-08
[오명관 칼럼] 2개월 여 동안 장고, 이제 기지개를 켭니다
[익산시민뉴스]가 지난 7월 초부터 8월 말인 현재까지 대부분 보도자료의 기사를 올려 많은 지인들이 "일명 왜 까는 기사(비판 기사)를 보도하지 않느냐", 덧글로도 이러한 요구와 함께 일부 익산지역 언론사를 거론하며 이제 익산시민뉴스를 떠나려 한다고
오명관 기자   2014-08-29
[오명관 칼럼] "우리는 권력자가 아닌 리더자를 원한다"
6·4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질적으로 하루 앞둔 오늘, 우리가 진정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인물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면, 권력자가 아닌 리더자를 선택해야 함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권력자는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거나 그런 지위에 있
오명관 기자   2014-06-02
[오명관 칼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계 VS 민주당계 ‘기싸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이 당명이 무색할 정도로 혼란을 물론 구정치 즉 구태정치로 후퇴했다는 말들이 이곳 저곳에서 나오고 있다. 지난해 말 까지만 해도 전북지역에서 안철수신당 지지도가 민주당보다 약 10%P 정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었다.또한 새정
오명관 기자   2014-05-02
[오명관 칼럼] [칼럼] 세월호 '내부고발자'가 있었다면...
이번 세월호 참사가 선장과 선원만의 잘못일까? 물론 이들도 책임을 피할 수 없지만 이들과 결탁돼 있는 보이지 않는 권력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으로 '좋은 게 좋은 거다'라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병폐가 낳은 비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명관 기자   2014-04-27
[오명관 칼럼] 진도 여객선 침몰, '선장'의 책임감 없는 행동
세월호의 선장은 왜? 승객들을 탈출시키려고 하지 않고 그냥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으라고 했을까? 여객선 세월호의 사고 원인으로 급격하게 항로가 바뀐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 가운데 오늘(17일) 해양수산부에서 선박자동식별장치(AIS)의 항적 분석한
오명관 기자   2014-04-17
[오명관 칼럼] 백성을 생각했던 정치인 '정도전', 오늘날...
6·4지방선거가 오늘(17일) 기준으로 79일이 남았다. 각 광역시장, 각 도지사, 각 시장 및 군수, 각 도의원과 시의원 그리고 각 교육감을 선출하는 날로 전국이 떠들석 한 가운데 정치인으로 나서는 모든 이들이 외치는 것을 종합해 보면, '새로운 정
오명관 기자   2014-03-17
[오명관 칼럼] 익산시장 6·4 선거, '치열한 예선' '싱거운 본선'
오는 6월 4일에 있을 지방선거가 90여 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제3지대 통합신당을 발표했고, 통합하기 위해 협상 중에 있어 익산지역은 호남의 한 도시임을 감안한다면 호남권 정서상 사실상 예선을 통과한 익산시장 후보자는 9부 능
오명관 기자   2014-03-07
[오명관 칼럼] "그래도 살맛나게 하는 이들이 있어 좋다"
요즘 선거철이다.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서민들을 위해 일을 하겠다고 외친다. 또한 익산의 발전을 위해 한 몸 바치겠다고 한다. 그런데 뒤돌아보면 서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 보인다. 물론 경기침체가 더욱 힘들게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들 힘들고
오명관 기자   2014-02-26
[오명관 칼럼] 고졸이자 빽없는 [변호인]이 던진 메시지는?
최종 학력 고졸, 돈 없고 빽 없는 한 속물 변호사가 인권 변호사로 변신해 사회를 향해 외친 영화 [변호인]. 이 영화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상태다.왜 이렇게 흥행하는 것일까? 도대체 어떠한 메시지가 있
오명관 기자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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