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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에서 키운 장수한우, "최상등급만 취급합니다"
오명관 기자  |  iscmnews@isc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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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01  1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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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 위에 장수한우가 뛰어 노네"

사람과 동물이 가장 포근함을 느낀다는 해발 650m이상의 고지대로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청정지역 전북 장수에서 사계절 맑은 공기와 암반수를 마시고 자라는 소가 있다.

특히 영양이 풍부한 초원에서 사육해 지방량이 적고 육질이 단단하며 육색이 뛰어나 담백한 맛으로 옛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장수한우.(장수한우 유전자뱅크 : 063-351-2731)

또한 이곳 농장에서는 엄격한 사량관리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규약(2005년 장수한우 브랜드규약)에 의거, 생후 7개월령 이내에 거세 시술해 자체 생산한 장수한우 T.M.R사료에 의한 평균 28개월령의 소를 생산, 1등급 이상 거세비육우를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한우는 장수군이 직접 투자(50억9100만 원)해 장수한우 전문식당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개설, 민간사업체를 통해 경영하고 있다. 2010년도에만 30억47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장수군청 앞 장수한우명품관 예약번호: 063-352-8088)

이와 더불어 경기도 용인시에도 장수한우프라자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곳에서도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프라자 옆 부지에 명품판매장을 짓고 있다.(장수한우프라자 : 031-211-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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