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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3D시간여행’, 역사 교육의 붐 일으키다!!과학, 기술, 인문학을 융합해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역사교육방법 화제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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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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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소프트웨어, 역사, 3D 프린터를 묶은 교육방식을 제공, 새로운 역사 교육의 패러다임을 일으킬 3D+역사 교재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가맹점 및 가맹교사를 모집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 3D시간여행 수업 장면(사진제공 = 창의융합교육연구회)
호기심충전소인 창의융합교육연구회( www.edusteam.or.kr )는 창의융합교육 진흥 및 사회복지를 실현하면서 문화예술·융합교육·청소년활동지원과 사회복지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단체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방과후학교 등 융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방과후학교 ‘3D시간여행’은 역사교육과 3D Printer(프린터)를 융합해 소프트웨어 교육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 백제시대 정림사지 5층석탑 모델링(사진제공 = 창의융합교육연구회)
‘3D시간여행’은 1년 과정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어 체계적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역사적 사실과 시대별 유물·유적을 3D 모델링 해보고, 출력물을 통해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기억에 남고 자연스러운 역사교육이 이뤄지는 것이다.

2017년도 수능시험(11월 17일)부터 한국사는 필수 과목이기 때문에 한국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성적 전체가 무효로 처리되므로 수능 성적표도 받을 수 없다. 초등학교 한국사는 언뜻 쉬운 과목으로 보이지만 결코 만만한 과목이 아니다.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 백제시대 미륵사지석탑 3D 출력물(사진제공 = 창의융합교육연구회)
그러므로 초등학생이 한국사를 공부할 때는 ‘스킨십’이 필요하다. 친해져야 한다는 뜻이다. 역사의 학습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은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3D시간여행’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전시키기에 딱 맞아 떨어지는 방과후 교재인 것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역시 올해부터 중학생은 S/W교육 의무화 첫 대상이며 초등학생 역시 2019년부터 의무화된다. S/W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익숙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3D시간여행 수업 장면(사진제공 = 창의융합교육연구회)
‘3D시간여행’은 123D Design 프로그램을 이용해 방과후 강사 연수 및 교육을 꾸준하게 실시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며 이를 통해 초·중등학생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 및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창의융합교육연구회 조진욱 대표는 “현재의 역사교육이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암기하거나, 단편적인 지식 습득으로 이루어졌다면 방과후학교 ‘3D시간여행’은 역사의식과 사고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내 방안의 작은 박물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타임캡슐’이란 콘셉트로 학생들이 직접 유물을 모델링 하고 3D프린터로 출력해 봄으로써 역사에 대해 흥미를 상승시켜 창의력 향상은 물론 3D모델링 실력도 키워주는 새로운 역사교육방법이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 “방과후학교 3D시간여행을 통해 교육을 펼치고 싶거나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을 바란다”면서 “다가올 미래 3D 교육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가맹교사와 더불어 전국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전화 063)836-3383번 또는 이메일 steamsci@han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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