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 > 정치입지자
전완수 변호사, 27일 ‘익산 그랜드 디자인’ 출판기념회 연다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5  03:1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를 지낸 전완수 변호사(52)가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오는 6월 13일에 있을 지방선거 익산시장 출마를 알리는 깃발을 올린다.

전 변호사는 오는 27일(토) 오후 2시 익산시 마동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완수 익산 그랜드 디자인’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 전완수 변호사

‘전완수 익산 그랜드 디자인’이란 제목의 책은 본인의 어려운 성장과정과 17년간 무변촌(변호사가 없는 지역) 익산에 내려와 법조일을 하면서 느꼈던 고민을 바탕으로 익산의 미래를 설계한 고심에 찬 기록이다.

전 변호사는 원광고등학교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법조인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후보(현 청와대 정무수석)선거대책본부장과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를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2017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전 변호사는 현재 익산시 변호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전 변호사는 “점점 익산시의 기능이 쇠퇴하고 있다. 일말의 책임을 통감하게 됐다. 그래서 생각 끝에 시장 도전을 결심했다”며 출마를 선언한 후 “익산 지도를 펼쳐놓고 익산의 미래를 그려보는 습관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나라의 미래는 익산에 달려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사법시험을 준비할 때보다 더 많은 책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익산 그랜드 디자인’을 기필코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