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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박 박정수 대표 "전북도의원에 도전합니다"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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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0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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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동안 익산 마한로타리클럽 회원으로 익산지역 사회에 봉사해왔던 함지박 박정수 대표가 시민들과 더 가까이 하고 호흡하기 위해 올해 치러지는 지방선거 익산시 제1선구(모현·송학·오산·중앙·인화·평화·마동) 전라북도의회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정수 대표는 지난 2008년 민주당에 입당해 익산 ‘갑’ 지역 운영위원이면서 현재 전북도당 문화예술홍보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전북도당 선거대책위 조직특보를 역임했다.

박 대표가 올해 지방선거 도의원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10여 년 동안 민주당에서 주요활동을 하는 동안 지역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많은 시민들과 유권자들의 권유, 아울러 익산에서 자영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함지박 레스토랑을 30여 년 동안 운영하면서 남다른 친화력과 소탈한 성격, 탁월한 리더쉽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인상을 심어줘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것.

박정수 대표는 평소 만초손겸수익(慢招損謙受益 사물은 자칫 자만심이 생기며, 손실을 초래하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는다) 즉, ‘겸손하게 살자’ 라는 좌우명으로 항상 겸손이 미덕이라 생각하고 살아 왔다.

박 대표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 도의원으로 출마해 지역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정치인과 호흡해 살기 좋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동안 사회단체에서의 경험과 봉사정신으로 생활정치에 임한다는 각오를 내세우고 있다.

박정수 대표는 “10여 년 동안 정당생활과 특히 30여 년 동안 익산에서 가족 중심의 자영업을 경영하면서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며 “올해 지방선거 도의원에 출마해 지역 정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지금까지 겸손과 미덕을 좌우명으로 살아온 만큼 시민과 유권자들에게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할 것이며,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며 살아온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함께 보고, 함께 듣고, 함께 만들어 가는 생활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리동중학교와 이리고등학교, 전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관리자과정42기를 수료한 박정수 대표는 현재 가족 레스토랑 함지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문화예술홍보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익산갑지역 운영위원, 국제로타리3670지구 익산2지역대표, 익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사무국장, 민주평통18기자문위원과 익산시 줄넘기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지역 로타리협의회장, 원광여고 학교운영위원장, 익산교육청 학교환경정화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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