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익산시립영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운영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23:0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립영등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수업을 시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민의 인문, 문화수요 충족 및 인문 대중화에 기여하고 강연 및 현장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비를 전액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5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하는 1차시는 ‘유적따라 이름따라 한국고대사 이야기’를 주제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나라 이름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재조명해본다.

또한 백제와 관련된 우리지역 역사를 되돌아보고 부안 내소사와 청자박물관 등 관련 탐방을 진행해 시민들이 주제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프로그램 후에도 지속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도서관(☎859-466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포커스
지역업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