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기관소식 > 기업
하림, 네덜란드와 가금산업 발전위해 ‘손잡아’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7  01:3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유럽 최고의 가금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네덜란드와 함께 국내 양계 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5일(월) ㈜하림 대회의실에서 박길연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문성 부사장 등 하림 임직원과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Sonnema 차관, 주한네덜란드 Embrechts 대사, Aeres 그룹 컨설턴트 Bronkhorst 등 일행이 하림을 방문해 양국의 가금사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 지난 5일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Sonnema 차관 일행이 ㈜하림 본사를 방문해 도계 설비 라인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 = 하림)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Sonnema 차관 일행은 국내 최대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을 방문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 설치하고 있는 세계 1위의 닭고기 생산시설인 스톡사 설비 점검과 엔지니어링 관계자를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 양국은 국내 가금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양계 기술 개발과 세계 최고수준의 양계전문인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해 가금 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에 협력해 가기로 했다.

현재 네덜란드의 양계 전문인 교육 프로그램은 정부를 비롯해 학교, 산업계가 투자하여 설립한 육계산업 협력센터로 상호교류 및 지식 노하우 공유를 통해 전문 지식을 도출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하림은 지난 2016년 9월에도 농생명 분야의 1위인 네덜란드 바네벨트시와 협약을 통해 가금류 산업의 선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해 국내 양계 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지난 5일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Sonnema(왼쪽에서 네번째) 차관이 닭고기 전문기업 (주)하림 본사를 방문해 새롭게 들어서는 익산공장의 최신 도계설비에 대해 하림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가금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네덜란드 정부, 네덜란드 양계 전문센터 및 Aeres 그룹과 상호 교류를 통해 가금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네덜란드와의 선진 양계 기술 교류를 통해 하림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이날 네덜란드 Aeres 그룹과 상호 발전을 위한 MOU체결을 진행하고 양계 전문 인력을 양성 및 가금산업 교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