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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지역업체 계약 우수사례 실적 포상 지시특화된 도시브랜드 강조, ‘빛의 도시, 익산’ 구상안 내비쳐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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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23: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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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간의 해외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업무에 복귀한 정헌율 시장이 오늘(10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역업체 계약 우수사례를 평가해 포상하라고 지시했다.

정 시장은 “지역업체 계약 우수사례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는데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평가해 적극 추진한 부서에 대해 연말에 포상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특화된 도시브랜드를 강조하며 익산을 ‘빛의 도시’로 만들어 보자는 구상안을 내비쳤다.

   
▲ 정헌율 시장

정 시장은 “뒤늦게 다른 도시를 따라해서는 경쟁력을 갖기 힘들다”며 “현재 원도심에는 ‘빛’을 주제로 ‘문화이리로 특화거리’조성에 이어 LED조명 등 경관조형물 설치로 환하고 다채로운 빛을 연출하고 있고 백제왕궁 야간상설공연이 매회 성황리에 치러지면서 새로운 야간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생사업 등 추진에 빛의 요소를 반영해 점차적으로 ‘빛의 도시’라는 익산만의 특화된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간다면 익산시가 밤에 오면 볼거리가 많은 도시, 야간에 찾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구상안을 밝혔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해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부재 시 애써준 간부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추경예산이 모두 통과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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