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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두손김밥’, 착한가게 선정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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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0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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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김복현,김석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3일(목) 신동 ‘두손김밥’(대표 전영숙)을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 =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영숙 대표는 “이웃들의 오랜 사랑을 받으며 지금껏 음식점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계기로 주변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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