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 익산시
일하는 청년 지원 ‘전북형 청년수당’ 확대155명 모집, 7개 분야 종사·기존 중위소득 150% 이하 만족해야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4  10:2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가 전북도와 함께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을 확대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전북형 청년수당 지원 참여자 15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내에서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제조업, 정보통신업), 문화예술, 연구개발업(연구소기업) 총 7개의 분야에 활동하는 청년들로 범위를 넓혔고 소득 기준도 기존 중위소득 120% 에서 150% 이하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만 18에서 39세 청년 중 공고일 기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했고 현 근무지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청년들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월 30만원 씩 1년간 최대 360만 원을 신용카드와 연계한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받게 된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 뿐 아니라 도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전북형 청년수당 사이트(ttd.jb.go.kr)’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www.jb2030.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원범위를 더욱 확대한 만큼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95.7%가 지역정착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지원 중단자를 포함한 전원이 도내 정착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