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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혜 감독, 제7회 마이애미 웹시리즈 페스티벌 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노미네이션 확정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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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13  09: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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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박영헤 감독이 63세에 뒤늦게 제1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박영혜 감독은 7일 인도에서 열린 골든 펀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 수상에 이어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한 제7회 마이애미 웹시리즈 페스티벌 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자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가 까다롭고 경쟁률이 치열한 마이애미 웹시리즈 페스티벌 영화제에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의 합작품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수상자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7회 마이애미 웹시리즈 페스티벌 영화제에 수상자로 확정될 경우 오는 1115일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하게 되며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오는1028, 29부산 가치 봄 영화제에서 특별 시사회와 GV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좌측부터 신성훈 , 박영혜 감독 (사진제공 라이트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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