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스포츠
전북도장애인체육대회, 익산시선수단 '종합우승'
오명관 기자  |  iscm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19  05:4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익산시는 익산시장애인체육회선수단이 제17회 전라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지난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김제시에서 진행한 제17회 전라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 및 임원 250여 명이 참가해 육상 등 대부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익산시 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14개 종목에 참가해 금11개, 은11개, 동15개의 결과를 가져왔으며, 특히 배드민턴과 게이트볼, 당구, 론볼 4종목에서 많은 점수를 획득해 종목별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설립 이전 매년 하위권에서 머물렀던 익산시는 2019년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설립이후 코로나19시기를 제외하고 지난해 3위, 올해 종합우승을 하며 눈부시게 성장했다.

시는 그동안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 대회 총감독을 맡은 왕경배 사무국장은 “장애인 종목단체의 아낌없는 지원과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한 시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이를 토대로 선수들과 임직원들의 단합하여 종합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익산시장애인체육회장인 정헌율 시장은 “이번 대회의 큰 성과는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및 봉사단의 꾸준한 지원, 봉사활동의 합작품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장애인체육의 다양한 종목확대 및 장애 체육인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존중’, ‘사랑’, ‘함께’라는 장애인 스포츠문화 실현에 맞는 명품 장애인 체육복지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며 비장애인과 같이 활동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오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지역업체정보
인물 포커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중앙로 7번지 (구, 중앙동 1가 29-7번지)  |  대표전화 : 063-852-3357  |  팩스 : 063-851-3356
등록번호 : 전북 아 00014호  |  등록일 : 2006년 5월 8일  |  발행·편집인 : 오명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명관
이메일 iscmnews@iscmnews.com / iscmnews@daum.net
Copyright © 2013 익산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